이재명, 코로나 민생 행보..소상공인 간담회
김기태 기자 2022. 2. 8. 05: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는 오늘(8일) '코로나 민심'을 점검하는 민생 행보에 나섭니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당 코로나19 위기대응특위와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합니다.
오후에는 자영업자·소상공인 단체들과 긴급 간담회를 합니다.
이 후보는 이 자리에서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인한 자영업자·소상공인의 피해를 보상하고 부스터샷 접종자에 대해 영업시간 제한을 완화하는 등의 시장상권 활성화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는 오늘(8일) '코로나 민심'을 점검하는 민생 행보에 나섭니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당 코로나19 위기대응특위와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합니다.
오후에는 자영업자·소상공인 단체들과 긴급 간담회를 합니다.
이 후보는 이 자리에서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인한 자영업자·소상공인의 피해를 보상하고 부스터샷 접종자에 대해 영업시간 제한을 완화하는 등의 시장상권 활성화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
김기태 기자KKT@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모든 게 예정돼 있었던 건가요?”…모두를 극대노하게 한 중국의 쇼트트랙 편파판정
- 이재명 30.6% vs 윤석열 35.0%…오차 범위 안 '접전'
- 바뀐 검사 체계…간병하려면 “PCR 비용만 월 100만 원”
- 꼴찌여도 두 팔 번쩍…50세 '빙속 전설'의 역주
- “넘어져 치아 깨졌다” 수상한 보육교사…CCTV 돌려보니
- 화천대유서 11억 받은 박영수 딸…“차용증 쓴 정상 대출”
- “손흥민이 왜 나와?” 토트넘 중국 춘절 기념 전광판 '뭇매'
- '한복 공정' 난리 났는데…보그, 중국 모델 데려다 놓고 “한푸”
- 살인 뒤 직접 신고하고선…“모서리 찔렸다” 횡설수설
- 물 먹여 숨통 끊었다…푸들 13마리 살해범이 밝힌 동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