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택 딸, 6살 때부터 유튜브 시작..곱창→디저트 ASMR 먹방(피는못속여)

박정민 2022. 2. 7. 22: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 테니스 선수 이형택 딸 이미나가 6살 때부터 유튜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2월 7일 방송된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에서는 이형택과 딸 이미나 일상이 그려졌다.

이형택은 "미국에 있을 때부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형택은 "(미나가) 3살 때부터 곱창 같은 걸 먹었다. 닭발도 먹고 남들이 잘 안 먹으려고 하는 걸 혼자 맛있게 먹더라"라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정민 기자]

전 테니스 선수 이형택 딸 이미나가 6살 때부터 유튜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2월 7일 방송된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에서는 이형택과 딸 이미나 일상이 그려졌다.

이미나는 "유튜브를 해보고 싶어서 6살 때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미나는 유튜브를 통해 먹방, 운동 등 여러 콘텐츠를 게재하고 있으며, 편집도 직접 한다고.

이형택은 "미국에 있을 때부터 시작했다"고 전했다. 미나는 아빠 이형택과 함께 먹방을 찍기도 했다. 이를 본 이동국은 "아빠는 왜 또 옆에 앉아 있나"라며 시비를 걸어 웃음을 자아냈다.

ASMR 먹방 메뉴는 곱창, 막창, 대창 등이었다. 이형택은 "(미나가) 3살 때부터 곱창 같은 걸 먹었다. 닭발도 먹고 남들이 잘 안 먹으려고 하는 걸 혼자 맛있게 먹더라"라고 전했다.

다음은 디저트 먹방. 계속 말하는 아빠 이형택 없이 먹방에 나선 미나는 "제 채널을 망치고 싶지 않았다"고 솔직하게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사진=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