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피딕, 송민호와 '리미티드 에디션 패키지' 3종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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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그랜트앤선즈가 전개하는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글렌피딕은 아트테이너 송민호(MINO)와 함께한 리미티드 에디션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박혜민 글렌피딕 브랜드 매니저 차장은 "아트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는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글렌피딕이 글로벌에서 처음으로 한국 아티스트와 협력해 아트워크를 이용한 리미티드 에디션 패키지를 선보였다"면서 "높아지는 한류의 위상과 함께 한국 시장의 중요도를 실감할 수 있는 프로젝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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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범준 기자] 윌리엄그랜트앤선즈가 전개하는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글렌피딕은 아트테이너 송민호(MINO)와 함께한 리미티드 에디션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키톤 에디션은 총 8종으로 슬림핏 티셔츠에 송민호의 아트워크가 입혀져 있고, 헬리녹스 캠핑 체어는 2개가 1세트로 이뤄졌다. 각 협업 제품과 함께 글렌피딕 21년 그랑 레제르바로 구성한 리미티드 에디션은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 이스트 4층 글렌피딕 팝업스토어에서 오는 10일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박혜민 글렌피딕 브랜드 매니저 차장은 “아트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는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글렌피딕이 글로벌에서 처음으로 한국 아티스트와 협력해 아트워크를 이용한 리미티드 에디션 패키지를 선보였다”면서 “높아지는 한류의 위상과 함께 한국 시장의 중요도를 실감할 수 있는 프로젝트”라고 말했다.
김범준 (yolo@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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