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딱] 국내에서 만든 '코스크'에 외신이 주목한 까닭

2022. 2. 7.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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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만 가리는 '코스크'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최근 국내업체가 내놓은 코스크 직접 한 번 확인해 보시죠.

영국 가디언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인체에 침투하는 가장 쉬운 통로가 입과 함께 코인만큼 코스크 착용이 보이는 것처럼 우스꽝스러운 일만은 아니라고 설명했고요, 워싱턴 포스트는 코스크를 소개하며 식사 자리에서 더 마음 편히 먹을 수 있다고 한 온라인 후기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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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만 가리는 '코스크'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최근 국내업체가 내놓은 코스크 직접 한 번 확인해 보시죠.


이름처럼 실제 코만 가리는 마스크인데요.

평소 마스크를 쓰더라도 밥을 먹거나 음료를 마실 때는 어쩔 수 없이 마스크를 벗어야 하는데요.

이때 코를 통한 바이러스 감염을 막고자 한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 누리꾼들 사이에선 '우스꽝스럽다', '정말 효과가 있겠느냐'는 다소 부정적인 반응이 나왔는데요, 해외 주요 언론들이 의외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영국 가디언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인체에 침투하는 가장 쉬운 통로가 입과 함께 코인만큼 코스크 착용이 보이는 것처럼 우스꽝스러운 일만은 아니라고 설명했고요, 워싱턴 포스트는 코스크를 소개하며 식사 자리에서 더 마음 편히 먹을 수 있다고 한 온라인 후기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국내 전문가들은 코스크 착용이 아무것도 안 썼을 때보다 일부 효과가 있을 수는 있지만 효과가 크지는 않을 거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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