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머그] 잊혀진 쇼트트랙 빌런 '왕멍', 막무가내 해설로 다시 존재감 과시

조도혜PD 2022. 2. 6. 22: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 저작권 관계로 다음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중국 쇼트트랙 선수 '왕멍'을 기억하시나요? 2013년 세계선수권에서 우리나라 박승희 선수를 밀쳐 넘어지게 만든 레전드 비매너 선수였는데요, 그가 이번에는 해설 빌런으로 돌아왔습니다.

지난 5일 혼성 계주 경기에서 한국 선수가 넘어지자 "잘 넘어졌다"라고 말한 것이 알려진 겁니다.

필터 없는 왕멍의 노답 해설,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저작권 관계로 다음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d/?id=N1006630224

중국 쇼트트랙 선수 '왕멍'을 기억하시나요? 2013년 세계선수권에서 우리나라 박승희 선수를 밀쳐 넘어지게 만든 레전드 비매너 선수였는데요, 그가 이번에는 해설 빌런으로 돌아왔습니다. 지난 5일 혼성 계주 경기에서 한국 선수가 넘어지자 "잘 넘어졌다"라고 말한 것이 알려진 겁니다. 필터 없는 왕멍의 노답 해설,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

(구성 : 조도혜 / 편집 : 정용희 / 제작 : D콘텐츠기획부)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