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지우학' 이유미, 불쑥 들어오는 손에도 무반응..참 시크해 [TEN★]

노규민 2022. 2. 6.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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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미가 일상에서 매력을 뿜어냈다. 이유미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찍으면 항상 들어오는 손"이라며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유미는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유미는 아랑곳하지 않고 무표정으로 일관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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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이유미 인스타그램


배우 이유미가 일상에서 매력을 뿜어냈다.

이유미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찍으면 항상 들어오는 손"이라며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유미는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때 불쑥 들어오는 손이 눈길을 끈다. 이유미는 아랑곳하지 않고 무표정으로 일관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유미는 가볍게 미소짓고 있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깨끗한 피부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유미는 지난해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에 '지금 우리 학교는'까지 2연타석 흥행의 주역이 됐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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