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일→안예은→알리, 엇갈린 애정라인 "웃을 줄 아는 여자였어?" ('불후의 명곡')

2022. 2. 5. 17:59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안예은이 알리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지난 주 방송에 이어 '한국인의 노래-최불암 편' 2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남상일은 "개인적으로 후배지만 안예은의 팬이다. 국악 정서가 다 들어있다. 전공을 국악으로 했어도 좋았을 것"이라며 극찬을 쏟아냈다.

그러나 MC 이찬원은 "그런데 안예은이 좋아하는 사람은 따로 있다더라"며 운을 띄웠고, 안예은은 "알리의 팬이다. 목소리 만으로 독보적이다"며 알리에게 달려가 손을 잡는 모습을 보였다.

이 모습을 본 남상일은 "웃을 줄도 아는 여자였어?"라며 씁쓸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