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국 "'웃찾사' 폐지 후 곱창집 개업..연 매출만 12억원"

김찬영 2022. 2. 4. 16: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정용국(사진)의 근황이 화제다.

정용국은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에 게시된 '[정용국을 만나다] TV에서 안 보였던 '웃찾사' 개그맨 근황, 곱창집으로 찾아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용국은 SBS 예능프로그램 '웃찾사' 폐지 후 곱창집을 개업했다고 밝혔다.

현재 그의 곱창집은 연 매출 12억원에 달한다고 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
 
개그맨 정용국(사진)의 근황이 화제다.

정용국은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에 게시된 ‘[정용국을 만나다] TV에서 안 보였던 ’웃찾사‘ 개그맨 근황, 곱창집으로 찾아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용국은 SBS 예능프로그램 ‘웃찾사’ 폐지 후 곱창집을 개업했다고 밝혔다.

정용국은 “‘웃찾사’ 무대가 없어지고 제가 여기 있다 보니까 후배들이 저를 보고 싶으면 이곳으로 온다”고 전했다.

그는 “장사 초반에는 너무 숨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할 줄 아는 게 없어서 이걸 하게 됐다”고 돌이켰다.

그러면서 “한 번은 손님이 저를 보고 ‘왔다 갔다 거리지 말라’고 하더라”라고 운을 뗐다.

정용국은 “후배들 앞에서 그런 모습을 보이니 내가 작아졌다”고 회상했다.

더불어 “장사 초반엔 숨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현재 그의 곱창집은 연 매출 12억원에 달한다고 한다.

정용국은 “남들이 시작하지 않았을 때 처음부터 배달을 해왔던 게 쌓여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검색하면 우리 곱창이 (포털 상단에) 떴다”고 부연했다.

또 “2019년도에 연 매출이 한 12억 정도가 나왔다”고 돌이켰다.

나아가 “한 달에 1억 판다”고 귀띔했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