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같이 탈래요?".. 지민, AOA 탈퇴 후 소박한 일상

김유림 기자 2022. 2. 4.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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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권민아 괴롭힘 논란으로 팀에서 탈퇴하고 연예계에서 은퇴한 지민의 일상이 공개됐다.

지민은 4일 인스타그램에 "같이 걸어요"라는 말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지민은 지난 2012년 그룹 AOA로 데뷔했다. 이후 같은 그룹 멤버인 권민아가 활동 기간 동안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하면서 팀에서 탈퇴하고 연예계에서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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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권민아 괴롭힘 논란으로 팀에서 탈퇴하고 연예계에서 은퇴한 지민의 일상이 공개됐다. /사진=인스타그램 '지민' 캡처
그룹 AOA 권민아 괴롭힘 논란으로 팀에서 탈퇴하고 연예계에서 은퇴한 지민의 일상이 공개됐다.

지민은 4일 인스타그램에 “같이 걸어요”라는 말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서 그는 지하철역에서부터 집까지 걸어가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모자와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가린 후 패딩을 입고 유선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으며 걸었다. 눈이 펑펑 내리는 데도 지하철과 도보로 이동하는 모습이 돋보인다.

지민은 지난 2012년 그룹 AOA로 데뷔했다. 이후 같은 그룹 멤버인 권민아가 활동 기간 동안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하면서 팀에서 탈퇴하고 연예계에서 은퇴했다.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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