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잔디 "8년 전 받고 묵혀둔 '당신은 명작', 나이드니 가사 와닿아"

이덕행 기자 2022. 2. 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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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가 타이틀곡 '당신은 명작'을 소개했다.

4일 오후 서울 CGV 영등포 스타리움관에서 금잔디 데뷔 20주년 기념 정규 앨범 '당신은 명작'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타이틀곡 '당신은 명작'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는 감성 발라드의 곡이다.

금잔디는 "확실히 트로트는 나이를 먹어갸 익어가는 소리가 나는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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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덕행 기자]
가수 금잔디가 4일 오후 서울 영등포 CGV에서 진행된 네 번째 정규 앨범 '당신은 명작'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발매되는 이번 앨범 '당신은 명작'은 동명의 타이틀곡 '당신은 명작'을 포함한 신곡들과 데뷔곡, 발매됐던 곡 등을 메이크한 12곡이 담겼다. /2022.02.04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금잔디가 타이틀곡 '당신은 명작'을 소개했다.

4일 오후 서울 CGV 영등포 스타리움관에서 금잔디 데뷔 20주년 기념 정규 앨범 '당신은 명작'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타이틀곡 '당신은 명작'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는 감성 발라드의 곡이다. 시적인 노랫말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진심 어린 메시지를 선사하며 고급스러운 보컬과 리얼스트링이 조화를 이루며 감동을 선사한다.

금잔디는 "확실히 트로트는 나이를 먹어갸 익어가는 소리가 나는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사실 이 노래가 8년 전에 쓰인 곡이다. 처음에는 가사가 너무 동화같아서 안 부르겠다고 했다. 이제 마흔 중반이 되고 나니 와닿더라. 음악이고 음식이고 그 떄가 있는 것 같다'고 '당신은 명작'을 소개했다.

이덕행 기자 dukhaeng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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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행 기자 dukhaeng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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