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하락에 개미 '빚투' 10개월 만에 21조원대로

정광윤 기자 2022. 2. 4.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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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국내 증시가 급락하면서 개인 투자자의 '빚투'가 10개월 만에 21조원대로 줄었습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개인이 증권사로부터 자금을 빌려 주식에 투자하는 신용거래융자의 잔고는 21조6700억원으로 지난해 3월 23일 이후 처음으로 21조원대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9월 25조원대까지 늘었던 신용잔고가 줄어든데는 최근 주가 급락에 따른 반대매매도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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