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구자욱, 비 FA 최고 '5년 120억원' 장기계약

하남직 2022. 2. 3.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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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29·삼성 라이온즈)이 한국프로야구 비 FA(자유계약선수) 선수 중 가장 큰 규모인 '5년 120억원'에 계약했다.

삼성은 2022 스프링캠프 시작일인 3일 "구자욱과 5년 동안 연봉 90억원, 인센티브 30억원 등 총액 120억원에 다년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삼성과 계약한 구자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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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구자욱(29·삼성 라이온즈)이 한국프로야구 비 FA(자유계약선수) 선수 중 가장 큰 규모인 '5년 120억원'에 계약했다.

삼성은 2022 스프링캠프 시작일인 3일 "구자욱과 5년 동안 연봉 90억원, 인센티브 30억원 등 총액 120억원에 다년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삼성과 계약한 구자욱. 2022.2.3

[삼성 라이온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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