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 이렇게 베이비 페이스인데 벌써 계란 한 판.."30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이승훈 2022. 2. 2.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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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겸 배우 피오(표지훈)가 30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2일 오후 피오는 공식 SNS에 "우리 지훈이 30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피오는 "팬들이 생일 축하해 줘서 신난 우리 지훈이", "생일 기념 지훈이 사진 대방출"이라며 팬들이 선물한 간식차 인증샷을 연달아 업로드했다.

피오는 생일 축하 모자와 풍선, '지훈이 돌잡이 때 그거 잡았다면서요? 꿀보리들 마음~♥︎'이라고 적힌 플래카드 앞에서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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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승훈 기자] 가수 겸 배우 피오(표지훈)가 30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2일 오후 피오는 공식 SNS에 "우리 지훈이 30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피오는 "팬들이 생일 축하해 줘서 신난 우리 지훈이", "생일 기념 지훈이 사진 대방출"이라며 팬들이 선물한 간식차 인증샷을 연달아 업로드했다. 

사진 속 피오는 계란 한 판이 그려져있는 케이크를 든 채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 피오는 생일 축하 모자와 풍선, '지훈이 돌잡이 때 그거 잡았다면서요? 꿀보리들 마음~♥︎'이라고 적힌 플래카드 앞에서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피오는 현재 연극 '플레이백'을 통해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seunghun@osen.co.kr

[사진] 피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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