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체전' 김준현, 후반 8초만에 최단시간 득점..해트트릭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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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부 김준현이 '전설체전' 최단 시간 득점을 달성했다.
2월 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전설체전'에서는 럭비부와 동계부의 대망의 결승전 경기가 펼쳐졌다.
더이상 경기가 없기 때문에 럭비부도 영혼을 갈아 넣는 상황에서 결승전 후반전 김준현이 8초 만에 최단 시간 득점을 기록했다.
이에 김성주는 "이러면 김준현 결승전 해트트릭(축구 경기에서 1명의 선수가 1경기에서 3득점을 하는 것)이다"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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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동계부 김준현이 '전설체전' 최단 시간 득점을 달성했다.
2월 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전설체전'에서는 럭비부와 동계부의 대망의 결승전 경기가 펼쳐졌다.
더이상 경기가 없기 때문에 럭비부도 영혼을 갈아 넣는 상황에서 결승전 후반전 김준현이 8초 만에 최단 시간 득점을 기록했다.
이에 김성주는 "이러면 김준현 결승전 해트트릭(축구 경기에서 1명의 선수가 1경기에서 3득점을 하는 것)이다"라고 감탄했다. 다른 팀도 "센스 있었다" "대단하다" "오늘은 준현이 날이네"라며 놀라워했다.
공격 본능을 아낌없이 발휘하는 김준현 덕분에 동계부는 웃음꽃이 활짝 폈지만 럭비부는 탄식만 가득했다.
김현수는 "끝까지 해보자"며 팀원들을 격려했다. 유력한 우승 후보 럭비부였지만 무득점 상태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
김현수가 회심의 슛을 날렸지만 아쉽게도 골대에 들어가지 못했다. 들어갔으면 경기 흐름을 바꾸었을 골이 분명했다.
(사진=JTBC '전설체전'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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