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부 김동현 "다음에는 더 좋은 선수들과 함께" 속마음 들통(전설체전)

박은해 2022. 2. 2. 05: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동현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정형돈은 "럭비부가 정말 안타깝게 준우승에 머물렀다"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고, 안드레진은 "아쉬운 준우승이지만 럭비를 소개하고 럭비 선수들을 보여줄 수 있는 자리라 너무 기쁘고 앞으로도 럭비 정말 사랑해주고 내년에는 꼭 돌아와서 우승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격투부 김동현은 "실력이 전력상 많이 밀렸는데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더 좋은 선수들과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은해 기자]

김동현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2월 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전설체전'에서는 제1대 축구왕 경기를 마무리한 각 팀 주장들의 소감이 공개됐다.

이날 정형돈은 "럭비부가 정말 안타깝게 준우승에 머물렀다"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고, 안드레진은 "아쉬운 준우승이지만 럭비를 소개하고 럭비 선수들을 보여줄 수 있는 자리라 너무 기쁘고 앞으로도 럭비 정말 사랑해주고 내년에는 꼭 돌아와서 우승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격투부 김동현은 "실력이 전력상 많이 밀렸는데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더 좋은 선수들과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이에 김성주는 "별로 안 좋은 선수들도 있었나 봐요. 속마음이 나왔네요"라고 말하며 웃었다.

정형돈은 "초대 우승 동계부에 버금가는 위상을 떨친 야구부 소감 들어보겠다"고 운을 뗐고, 홍성흔은 "저희는 우승에 별로 관심이 없었고 오직 농구부 하나만 보고 있었다. 다행히 농구부를 이겨서 체면치레한 것 같고 다음에 연습을 많이 해서 다른 분들과 경쟁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사진=JTBC '전설체전'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