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 46개국 1위

정하은 2022. 2. 1.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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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의 글로벌 인기가 롱런 중이다.

1일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지금 우리 학교는'은 전일 기준 전 세계 넷플릭스 TV쇼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넷플릭스 인기 지표로 통하는 미국에선 이틀 연속 3위를 차지하다, 2위로 상승했다.

'지금 우리 학교는'은 좀비 바이러스가 시작된 학교에 고립, 구조를 기다리던 학생들이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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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하은기자]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의 글로벌 인기가 롱런 중이다.

1일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지금 우리 학교는’은 전일 기준 전 세계 넷플릭스 TV쇼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한국과 일본을 비롯해 프랑스, 독일 등 총 46개국에서 1위다. 지난달 30일과 비교하면 1위에 오른 국가 수가 2개국 늘어났다.

특히 넷플릭스 인기 지표로 통하는 미국에선 이틀 연속 3위를 차지하다, 2위로 상승했다. 이 같은 기세면 미국에서도 곧 1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 우리 학교는’은 좀비 바이러스가 시작된 학교에 고립, 구조를 기다리던 학생들이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다. 동명 웹툰이 원작이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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