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그래도 아직은 탱구..'회색 후드도 소화 거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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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이 패셔니스타로서의 모습을 뽐냈다.
사진 속 태연은 화장기 없는 모습으로 회색의 후드 티를 입고 멋들어진 모습을 뽐낸다.
특히 태연은 데뷔 초부터 각종 공항 사진 등으로 사복 패션 워너비로 불린 만큼 여전한 패셔니스타다운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부득이 꾸민 모습이 아닌 그의 자연스러우면서도 멋스러운 자태는 태연이 왜 패셔니스타인지 납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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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패셔니스타로서의 모습을 뽐냈다.
31일 오후 태연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태연은 화장기 없는 모습으로 회색의 후드 티를 입고 멋들어진 모습을 뽐낸다. 태연은 게시글에 "최애"라고 적어 요새 즐겨 입는 옷임을 드러냈다.
특히 태연은 데뷔 초부터 각종 공항 사진 등으로 사복 패션 워너비로 불린 만큼 여전한 패셔니스타다운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부득이 꾸민 모습이 아닌 그의 자연스러우면서도 멋스러운 자태는 태연이 왜 패셔니스타인지 납득이 가능하다.
한편 태연은 얼마 전 SM 프로젝트 유닛 GOT the beat(갓 더 비트)에서 'step back'이란 곡으로 활동, 오는 2월 14일 정규 3집 앨범 'INVU'(아이앤비유) 발매를 앞두고 있어 많은 팬의 기대를 사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태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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