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체전' 문경은 열정 폭발, 급발진에 심판 매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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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체전'에서 웃음 참기 챌린지에 버금가는 꼴찌 결정전이 벌어진다.
JTBC 신년특집 '전설체전'에서 공식 최약체로 꼽히는 야구부와 농구부의 7위, 8위 결정전이 긴급 성사되는 것.
그러나 역사 깊은 야구와 농구의 기싸움은 경기가 끝난 후에도 계속됐고 이에 서로 '이 팀만은 이기고 싶다'는 일념 하에 꼴찌 결정전이 긴급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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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전설체전’에서 웃음 참기 챌린지에 버금가는 꼴찌 결정전이 벌어진다.
JTBC 신년특집 ‘전설체전’에서 공식 최약체로 꼽히는 야구부와 농구부의 7위, 8위 결정전이 긴급 성사되는 것. 이에 오는 2월 1일 설날 저녁, 눈물이 쏙 빠질 만큼 폭소가 터지는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앞서 양준혁, 홍성흔, 김병현, 이대형, 유희관이 모인 야구부와 문경은, 현주엽, 김훈, 양희승, 신기성이 모인 농구부는 모두의 예상대로 8강전에서 장렬히 전사했다. 그러나 역사 깊은 야구와 농구의 기싸움은 경기가 끝난 후에도 계속됐고 이에 서로 ‘이 팀만은 이기고 싶다’는 일념 하에 꼴찌 결정전이 긴급 성사됐다.
이에 모든 전설들의 눈이 반짝이는 가운데 김병현은 “잠정 챔피언전이라고 봐야지”라며 기세등등한 발언을 던져 시작부터 흥미진진한 재미를 선사한다.
문경은 역시 “오늘 지면 죽는다”며 8강전 때보다 더 진지한 얼굴과 집중도로 승리를 다짐한다. 특히 작전타임이 끝난 후 누구보다 빨리 필드에 출격해 “나와!”라며 도발을 일삼는 급발진을 보이고, 심판들을 매수(?)하려는 모종의 움직임까지 보인다고.
하지만 이들의 뜨거운 열정과 달리 필드 위에는 축구의 패러다임을 다시 쓰는 기상천외 플레이가 터진다. 문경은이 슛을 쏜 후 몸개그를 펼치는가 하면 같은 네이마르에 버금가는 돌파로 진영을 뚫은 이대형 앞에 갑자기 같은 팀인 김병현이 나타나 충돌하는 예측불가의 상황들로 현장을 초토화 시킨 것.
급기야 ‘웃참챌(웃음 참기 챌린지)’가 벌어지자 중계석에서 자지러지던 김성주는 “나 못하겠어!‘라고 중계 포기 선언까지 던졌다고 해 궁금증이 높아진다. 무엇보다 ”신명난다“며 함박웃음을 짓던 안정환이 ”축구 인생에서 제일 재밌는 경기“라는 발언까지 해 한층 기대지수가 치솟고 있다.(사진=JTBC)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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