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분장 가나요 "'아트싱어' 정규편성 되면 무대 서겠다"

서유나 2022. 1. 30. 21: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현무가 '아트싱어' 정규편성 공약을 세웠다.

1월 30일 방송된 MBN 설특집 예능 '나를 찾아줘, 아트싱어'(이하 '아트싱어') 2회에서는 감쪽같은 분장으로 정체를 감춘 6명의 노래 고수 중 한 명의 스타를 찾는 뮤직추리쇼가 펼쳐졌다.

지난 방송 '해골프린스'라는 이름으로 아트싱어로 참여했다가 이날은 감별단석에 앉은 박명수는 "노래는 좀 하냐"며 한 곡 해줄 것을 청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전현무가 '아트싱어' 정규편성 공약을 세웠다.

1월 30일 방송된 MBN 설특집 예능 '나를 찾아줘, 아트싱어'(이하 '아트싱어') 2회에서는 감쪽같은 분장으로 정체를 감춘 6명의 노래 고수 중 한 명의 스타를 찾는 뮤직추리쇼가 펼쳐졌다.

이날 오프닝을 하며 감별단 데프곤은 "전현무 씨 1회보다 복장이 아트싱어에 가까워진다. 레귤러 가면 오프닝을 하겠다"고 너스레 떨었다. 이에 전현무는 "정규 가면 제가 서겠다"고 실제 공약을 세웠다.

지난 방송 '해골프린스'라는 이름으로 아트싱어로 참여했다가 이날은 감별단석에 앉은 박명수는 "노래는 좀 하냐"며 한 곡 해줄 것을 청했다.

이에 전현무는 박명수가 지난 번 부른 '바보에게 바보가'를 열창했고 박명수는 "제 흉내를 내시면 어떡하냐"며 웃음을 터뜨렸다. 전현무의 화려한 분장을 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MBN '나를 찾아줘, 아트싱어'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