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분장 가나요 "'아트싱어' 정규편성 되면 무대 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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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아트싱어' 정규편성 공약을 세웠다.
1월 30일 방송된 MBN 설특집 예능 '나를 찾아줘, 아트싱어'(이하 '아트싱어') 2회에서는 감쪽같은 분장으로 정체를 감춘 6명의 노래 고수 중 한 명의 스타를 찾는 뮤직추리쇼가 펼쳐졌다.
지난 방송 '해골프린스'라는 이름으로 아트싱어로 참여했다가 이날은 감별단석에 앉은 박명수는 "노래는 좀 하냐"며 한 곡 해줄 것을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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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전현무가 '아트싱어' 정규편성 공약을 세웠다.
1월 30일 방송된 MBN 설특집 예능 '나를 찾아줘, 아트싱어'(이하 '아트싱어') 2회에서는 감쪽같은 분장으로 정체를 감춘 6명의 노래 고수 중 한 명의 스타를 찾는 뮤직추리쇼가 펼쳐졌다.
이날 오프닝을 하며 감별단 데프곤은 "전현무 씨 1회보다 복장이 아트싱어에 가까워진다. 레귤러 가면 오프닝을 하겠다"고 너스레 떨었다. 이에 전현무는 "정규 가면 제가 서겠다"고 실제 공약을 세웠다.
지난 방송 '해골프린스'라는 이름으로 아트싱어로 참여했다가 이날은 감별단석에 앉은 박명수는 "노래는 좀 하냐"며 한 곡 해줄 것을 청했다.
이에 전현무는 박명수가 지난 번 부른 '바보에게 바보가'를 열창했고 박명수는 "제 흉내를 내시면 어떡하냐"며 웃음을 터뜨렸다. 전현무의 화려한 분장을 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MBN '나를 찾아줘, 아트싱어'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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