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광재, 24kg 빼고 근육질로.."할리우드 배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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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선수 출신 배우 박광재가 24㎏을 감량한 모습으로 나타나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해 허재·현주엽·정호영 등과 함께 출연해오다가 최근엔 모습을 잘 볼 수 없었던 박광재는 달라진 외모로 나타나 출연진을 모두 놀라게 했다.
박광재는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과 함께 운동하며 몸무게 24㎏을 빼 홀쭉한 모습이었다.
박광재는 감량 후 피트니스 대회에 나가 2등을 했고 최근엔 오디션 없이 각종 작품에 캐스팅 되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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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농구선수 출신 배우 박광재가 24㎏을 감량한 모습으로 나타나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30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설 특집 방송을 열고 그간 출연자를 모두 초대했다. 지난해 허재·현주엽·정호영 등과 함께 출연해오다가 최근엔 모습을 잘 볼 수 없었던 박광재는 달라진 외모로 나타나 출연진을 모두 놀라게 했다. 박광재는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과 함께 운동하며 몸무게 24㎏을 빼 홀쭉한 모습이었다. 이에 허재는 "쟤 성격을 아는데 진짜 깜짝 놀랐다"고 했고, 다른 출연자들은 "할리우드 스타 같다"고 칭찬했다.
박광재는 감량 후 피트니스 대회에 나가 2등을 했고 최근엔 오디션 없이 각종 작품에 캐스팅 되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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