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201명 신규 확진..오미크론 23명 추가(종합)
구미현 2022. 1. 30.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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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둘째날인 30일 울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0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울산시는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20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체 확진자 가운데 76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나머지 125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시는 확진자의 접촉자를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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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설 연휴 둘째날인 30일 울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0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울산시는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20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군별로 살펴보면 중구 29명, 남구 86명, 동구 24명, 북구 33명, 울주군 29명이다.
전체 확진자 가운데 76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나머지 125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는 23명 추가돼 누적 423명으로 집계됐다. 시는 확진자의 접촉자를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orgeousk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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