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에카, 日 떡국 오조니 먹는 백종원 보니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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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일본식 떡국을 먹는 모습을 보고,일본인 모에카가 눈물을 보였다.
31일 오후 KBS 2TV '백종원 클라쓰'에서 일본, 러시아, 르완다 세계 각국의 새해맞이 음식이 소개된다.
자신이 정성을 기울여 만든 새해 음식을 맛보는 백종원을 유심히 지켜보던 모에카는 "눈물이 난다"고 말해 출연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음식을 맛본 백종원은 "이거 아는 맛인데"라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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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백종원 클라쓰. 2022.01.30. (사진= KBS 2TV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30/newsis/20220130170443116ndsi.jpg)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백종원이 일본식 떡국을 먹는 모습을 보고,일본인 모에카가 눈물을 보였다.
31일 오후 KBS 2TV '백종원 클라쓰'에서 일본, 러시아, 르완다 세계 각국의 새해맞이 음식이 소개된다.
이날 백종원과 성시경은 음력 설날에는 '떡국을 먹어야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는 한국의 고유한 명절 문화를 설명했다. 이에 새내기들도 각자 자국의 새해맞이 음식을 소개하고 직접 만들어 함께 나눠 먹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모에카는 한국의 떡국과 달리 사각 모양의 찹쌀떡을 사용하는 일본식 떡국 '오조니' 재료를 준비해 고향의 맛을 재현했다. 자신이 정성을 기울여 만든 새해 음식을 맛보는 백종원을 유심히 지켜보던 모에카는 "눈물이 난다"고 말해 출연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모세가 만든 르완다의 새해 음식인 '플랜틴 튀김'은 곶감, 말린 고구마, 구운 사과 등 여러 가지 맛이 섞여서 나는 중독성 있는 묘한 맛으로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안젤리나가 전날 두 시간 가까이 정성을 들여 러시아 새해 음식 '올리비에 샐러드'를 만들었다. 음식을 맛본 백종원은 "이거 아는 맛인데"라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t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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