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지수에게 총 겨눈 남파공작원..설강화 결말은?
전재경 인턴 2022. 1. 30. 15: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설강화'에서 김민규가 정해인과 지수에게 총을 겨눴다.
30일 공개된 JTBC 토일드라마 '설강화' 스틸에서 남파공작원 격찬(김민규 분)은 조장인 수호(정해인 분)와 안기부장의 딸인 영로(지수 분)에게 총을 겨누고 있다.
격찬은 기관총을 들고, 수호와 영로를 조준하고 있고, 굳어있는 수호와 영로의 표정에서 긴장감이 느껴진다.
또 서로를 애처롭게 바라보고 있는 수호와 영로의 스틸도 공개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설강화 2021.01.30.(사진=JTBC)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30/newsis/20220130155450086jdcm.jpg)
[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설강화'에서 김민규가 정해인과 지수에게 총을 겨눴다.
30일 공개된 JTBC 토일드라마 '설강화' 스틸에서 남파공작원 격찬(김민규 분)은 조장인 수호(정해인 분)와 안기부장의 딸인 영로(지수 분)에게 총을 겨누고 있다.
격찬은 기관총을 들고, 수호와 영로를 조준하고 있고, 굳어있는 수호와 영로의 표정에서 긴장감이 느껴진다.
또 서로를 애처롭게 바라보고 있는 수호와 영로의 스틸도 공개됐다. 안타까운 눈빛으로 마주하고 있는 수호와 영로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모은다.
'설강화' 최종회는 오늘 오후 10시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요원, 아들 사진 공개…"이목구비가 날 많이 닮아"
- MC몽, 불법도박 의혹 부인…도박모임 폭로 '파장'
-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사과 "스스로가 부끄러워"
- "CG 아니야?" 나나 역대급 S라인 자태…비결은 공복에 먹는 이것?
- 전지현, 주식투자 소신 "목표 수익 달성시 바로 익절"
- 고우림, 게임 하다 김연아에 혼났다…"뒷통수 싸늘"
- 송지은 "박위 얼굴 보고 호감…남자한테 들이댄 건 처음"
- '성매매 벌금형' 지나 "하고 싶은 말 많지만"
- 장동주 은퇴 선언, 소속사 몰랐다 "무책임한 행동"
- '의사와 재혼' 강성연 "축복 감사, 잘 살아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