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설 한복인사 "2022년이 반짝반짝 빛났으면 좋겠어요"

윤상근 기자 2022. 1. 3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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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아이브(IVE, 유진 가을 레이 원영 리즈 이서)가 민족 대명절 설 연휴를 맞아 새해 인사를 전했다.

아이브는 "저희에게는 꿈만 같았던 2021년을 보내고 새로운 2022년, 한해가 시작되는 설날이 다가왔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힘든 시기가 계속되고 있지만, 설 연휴만큼은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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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아이브(IVE, 유진 가을 레이 원영 리즈 이서)가 민족 대명절 설 연휴를 맞아 새해 인사를 전했다.

아이브는 30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6인 6색 파스텔 톤의 고운 한복을 입은 2022 임인년 새해 인사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아이브는 "저희에게는 꿈만 같았던 2021년을 보내고 새로운 2022년, 한해가 시작되는 설날이 다가왔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힘든 시기가 계속되고 있지만, 설 연휴만큼은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인사를 건넸다.

이어 "다이브(팬클럽명) 덕분에 음악방송 11관왕에 이를 수 있었고, 그로 인해 아이브의 한해가 어떻게 꾸며질지 벌써부터 설렘이 가득하다. 저희가 느끼는 설렘만큼이나 모든 분들의 2022년이 반짝반짝 빛나셨으면 좋겠다. 맛있는 음식도 많이 드시고, 풍요로운 명절 되시길 바라겠다"고 덧붙였다.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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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 기자 sg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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