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 루머' 존 콜린스, 클리블랜드 팬들의 비난을 받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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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콜린스(206cm, F)가 클리블랜드에서 열리는 덩크 콘테스트에 대해 전했다.
콜린스는 뛰어난 운동 능력을 인정받으며 샬럿에서 열린 2019 NBA 올스타전 덩크 콘테스트에 참가했다.
콜린스는 'NBA TV'와 인터뷰 중 덩크 콘테스트에 대한 질문에 "이번 연도에는 클리블랜드에서 열리나? (웃음) 음, 잘 모르겠다"라며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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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콜린스(206cm, F)가 클리블랜드에서 열리는 덩크 콘테스트에 대해 전했다.
콜린스는 뛰어난 운동신경과 외곽 능력을 인정받아 2017~2018 NBA 드래프트 19순위로 애틀란타 호크스에 입단했다.
신인 시절은 주전보다는 벤치에서 나오며 NBA에 적응해갔다. 당시 10.5점 7.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또한, 뛰어난 운동 능력으로 멋진 덩크를 종종 선보였다.
이후 최고의 파트너인 트레이 영(185cm, G)의 입단 이후 콜린스의 입지도 변했다. 영과 투맨 게임은 애틀란타의 주무기가 됐다. 그렇게 두 선수는 합을 맞추며 활약했다. 콜린스는 영의 패스를 받으며 순식간에 성장했다. 콜린스의 2년 차 성적은 평균 19.5점 9.8리바운드였다.
이후 부상과 부진으로 많은 루머에 휩싸였지만, 콜린스는 애틀란타와 재계약을 맺었다. 5년 1억 2,500만 달러의 계약을 맺으며 팀의 주축으로 올라섰다. 하지만 콜린스와 팀의 부진으로 여전히 많은 트레이드 루머의 주인공으로 뽑히고 있다.
콜린스는 뛰어난 운동 능력을 인정받으며 샬럿에서 열린 2019 NBA 올스타전 덩크 콘테스트에 참가했다. 우승은 못 했지만, 본인의 덩크 실력을 모두에게 선보였다.
그리고 이번 시즌도 강력한 덩크 콘테스트 참가 후보로 뽑히고 있다. 콜린스는 ‘NBA TV’와 인터뷰 중 덩크 콘테스트에 대한 질문에 “이번 연도에는 클리블랜드에서 열리나? (웃음) 음, 잘 모르겠다”라며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답했다.
이는 클리블랜드 팬들과 주민들의 분노를 샀다. 콜린스가 덩크 콘테스트에 참여해도 많은 야유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과연 콜린스가 클리블랜드에서 열리는 덩크 콘테스트에 참여할지, 참여해 멋진 덩크를 선보여 클리블랜드 팬들을 만족 시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 제공 = NBA Media cen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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