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스페셜] 2022년 1월 30일 클로징
2022. 1. 30. 11:46
설 연휴가 시작됐습니다.
오는 3월 9일 치러지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토론에 대한 기대가 크셨을 텐데요. 내일 예정된 이재명-윤석열 후보간 양자 토론이 이 시간까지 ‘할지 말지’, 난항입니다.
설령 하더라도 방송사가 실시간 또는 녹화 중계는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전 세계 최초의 ‘대통령 후보 밀실 토론’이 될 것이라는 비아냥이 나옵니다. 이럴 거면 토론을 왜 하느냐는 비판의 목소리도 들립니다.
오는 3일 예정된 대선후보 4자 토론은 볼 수 있을까요?
유권자들이 보고 싶어도 볼 수 없는 대선 후보 토론. 21세기 대한민국의 현 주소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시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MB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 대통령, 내달 1∼4일 싱가포르·필리핀 국빈 방문…AI·원전 논의
- [속보] 민주당 최고위, 송영길 전 대표 복당 의결
- 신천지 당원 가입 의혹…합수본, 국민의힘 당사 압수수색
- ″미, 북과 조건없는 대화 가능…실무접촉 등은 없어″
- '암만 철이 없어도'…3.1절 앞두고 김구 조롱·이완용 찬양 틱톡에
- 부부싸움 하다 강물에 '휙'…다리 위에서 아이 던진 아빠
- 서울 북창동 상가 화재…퇴근길 '대혼란'
- [굿모닝월드] 공습으로 온 마을이 '활활'
- '쿠팡' 김범석, 첫 육성 사과…″고객은 우리 존재의 유일한 이유″
- ″장난도 정도껏″…맨해튼 '눈싸움', 경찰 다치게 한 시민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