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 죽절리 산불, 1시간 40분만에 진화

조수정 입력 2022. 1. 29.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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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9일 오후 4시 12분께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 죽절리 399-5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40여 분 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3대(산림청 3)와 산불진화인력 75명(특수진화대 37, 공중진화대 5, 공무원 29, 소방4)을 긴급 투입하여 오후 5시 55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다행히 산림청 초대형헬기 등을 신속히 투입, 인명이나 시설 피해 없이 진화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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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9일 오후 4시 12분께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 죽절리 399-5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40여 분 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3대(산림청 3)와 산불진화인력 75명(특수진화대 37, 공중진화대 5, 공무원 29, 소방4)을 긴급 투입하여 오후 5시 55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현장조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을 파악할 계획이다. 산불현장은 소나무군락지로 발화 초기 화세가 강했고, 늦은 오후에 산불이 발생된데다 현장에 진화인력이 충분하지 않아 진화에 어려움이 있었다. 다행히 산림청 초대형헬기 등을 신속히 투입, 인명이나 시설 피해 없이 진화를 완료했다. (사진=산림청 제공)2022.01.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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