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오식도동 도색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윤난슬 2022. 1. 29. 18:02
![[군산=뉴시스]윤난슬 기자 = 29일 오후 2시 57분께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의 한 도색 공장에서 불이 났다.2022.01.29.(사진=전북소방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29/newsis/20220129180249657kasx.jpg)
[군산=뉴시스] 윤난슬 기자 = 29일 오후 2시 57분께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의 한 차량 도색 공장에서 불이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이 불로 빈 공장 4동의 지붕이 타는 등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소방대는 장비 30여 대와 인력 50여 명을 동원, 40여 분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및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87세 전원주 빙판길 사고로 수술…"고관절 골절"
- 장윤정 "母 보이스피싱 피해 입어" 고백
- 16세 췌장암 딸 뺨 때리고 쇠파이프 폭행한 父…"엇나가 이성 잃었다"
- 이성미 "엄마가 4명…친엄마 얼굴 본 적 없어"
- 60대 유부남 불륜 상대는…"같은 집 사는 엄마와 딸"
- 패싸움에 얼굴 철심 박은 이상민 "탁재훈 죽은 척해"
- 무슬림 청년 "신을 원망했다…왜 항상 고통을 주시는지"
- 40세 고준희 결혼 준비 선언 "단 올해는 아니다"
- 49세 박세리 "선수 시절 연애 쉰 적 없어…연하 원해"
- '음주 물의' 김지수, 프라하서 여행사 차렸다…"삶 확장하는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