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일본대사 초치..사도광산 세계유산 추진 항의

보도국 2022. 1. 29.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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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일제 강점기 조선인 강제 노역 현장인 사도광산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추천하기로 결정한데 대해 외교부는 아이보시 고이치 주한 일본대사를 불러 항의했습니다.

초치에 앞서 외교부는 대변인 성명을 내고 "강한 유감을 표명한다"며 "이러한 시도를 중단할 것을 엄중히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밖에도 정부는 민관이 포괄적으로 참여하는 태스크포스를 출범시키고 대응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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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일제 강점기 조선인 강제 노역 현장인 사도광산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추천하기로 결정한데 대해 외교부는 아이보시 고이치 주한 일본대사를 불러 항의했습니다.

초치에 앞서 외교부는 대변인 성명을 내고 "강한 유감을 표명한다"며 "이러한 시도를 중단할 것을 엄중히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밖에도 정부는 민관이 포괄적으로 참여하는 태스크포스를 출범시키고 대응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사도광산 #유네스코 #일본대사_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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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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