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의 복불복 썰매타기, 모두가 지치지만..'1박 2일'

유다연 인턴 2022. 1. 29.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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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동계놀림픽' 대결을 시작하지."

끝이 보이지 않는 퀴즈의 행렬에 멤버들은 하나둘씩 지치고 이에 연정훈은 "이거 완전 게임지옥 아니야?"라며 투덜대고 딘딘은 "이제 썰매 그만 타고 싶어!"라고 외치며 좌절한다.

멤버들의 원성을 뒤로 하고 "왜 그래? 나는 이제 신나기 시작했는데!" 를 외치는 '열정훈' 연정훈의 모습에 멤버들은 공포에 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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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1박 2일 캡처. 2022.01.28. (사진= kb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이제부터 '동계놀림픽' 대결을 시작하지."

30일 오후 6시 30분 방송예정인 KBS 2TV '1박 2일 시즌2'에서는 무한의 게임 궤도에 빠진 멤버들이 등장한다.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도 썰매를 타고 내려와 퀴즈를 맞추는 저녁 복불복이 진행이 된다.

끝이 보이지 않는 퀴즈의 행렬에 멤버들은 하나둘씩 지치고 이에 연정훈은 "이거 완전 게임지옥 아니야?"라며 투덜대고 딘딘은 "이제 썰매 그만 타고 싶어!"라고 외치며 좌절한다.

예기치 못한 충돌사고로 눈밭을 구르는 멤버들이 속출하고 게임을 이기겠다는 승부욕이 만들어낸 아비규환의 눈싸움이 벌어진다.

멤버들의 원성을 뒤로 하고 "왜 그래? 나는 이제 신나기 시작했는데!" 를 외치는 '열정훈' 연정훈의 모습에 멤버들은 공포에 떤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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