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설 연휴 첫날 아침 영하권 추위..설 전날 밤부터 중부지역 눈
권란 기자 2022. 1. 29.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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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첫날이자 토요일인 오늘(29일) 서울과 대전 영하 7도 등 전국이 영하권 추위로 시작합니다.
낮 최고 기온은 0도에서 9도로 일교차가 클 것으로 보입니다.
건조 특보가 발효 중인 전남 동부와 경상권 해안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할 것으로 예상돼 화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설 연휴 전날인 모레 밤부터는 수도권과 충남 지역에 눈이 예보돼 있어, 귀성·귀경길 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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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첫날이자 토요일인 오늘(29일) 서울과 대전 영하 7도 등 전국이 영하권 추위로 시작합니다.
낮 최고 기온은 0도에서 9도로 일교차가 클 것으로 보입니다.
중부 지방은 대체로 맑고, 남부에는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건조 특보가 발효 중인 전남 동부와 경상권 해안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할 것으로 예상돼 화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설 연휴 전날인 모레 밤부터는 수도권과 충남 지역에 눈이 예보돼 있어, 귀성·귀경길 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
(사진=연합뉴스)
권란 기자jii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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