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사 보수하던 50대, 6m 지붕에서 추락사
안정섭 2022. 1. 28.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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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9시12분께 울산 울주군의 축사에서 지붕 보수작업을 하던 50대 남성 A씨가 추락해 숨졌다.
A씨는 이날 약 6m 높이의 지붕 위에 올라가 작업 지점을 살펴보던 중 지붕이 파손되면서 떨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A씨는 주로 혼자 일하는 개인사업자로 27일부터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상시 근로자 5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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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28일 오전 9시12분께 울산 울주군의 축사에서 지붕 보수작업을 하던 50대 남성 A씨가 추락해 숨졌다.
A씨는 이날 약 6m 높이의 지붕 위에 올라가 작업 지점을 살펴보던 중 지붕이 파손되면서 떨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주로 혼자 일하는 개인사업자로 27일부터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상시 근로자 5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yoh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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