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하루 확진자 202명 발생..역대 최다 수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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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28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0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울산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오후 6시까지 확진자 202명(8423~8624번)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8624명으로 늘었다.
202명 중에서 125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이에 따라 울산의 오미크론 변이 누적 감염자는 해외유입 69명, 집단감염 관련 15명, 확진자 접촉 213명, 원인 미상 49명 등 총 346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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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울산에서 28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0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울산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오후 6시까지 확진자 202명(8423~8624번)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8624명으로 늘었다.
울산에서 일일 확진자가 200명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로써 전날 일일 최다 확진자 163명을 기록한지 하루 만에 또 다시 최다 확진자를 갱신했다.
202명 중에서 125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77명은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시는 확진자의 접촉자와 동선 파악을 위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한편 울산의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감염자는 43명이 추가됐다.
이에 따라 울산의 오미크론 변이 누적 감염자는 해외유입 69명, 집단감염 관련 15명, 확진자 접촉 213명, 원인 미상 49명 등 총 346명으로 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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