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정현, 신내림 루머 해명한 사연..'이십세기 힛트쏭'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십세기 힛트쏭'이 90년대 스타들을 소환한다.
28일 오후 8시 방송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에선 90년대 당시 한 해를 뜨겁게 달구고 신인상을 휩쓴 스타들을 연도별로 짚어보는 시간을 가진다.
당시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서태지와 아이들은 그 해에만 170만 장 판매고를 달성, 역대 신인 데뷔 앨범 최다 판매 기록을 갈아치웠다.
'너 하나만을 위해' 활동 당시 금기를 파괴한 패션으로 X세대의 마음을 흔들었다고.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이십세기 힛트쏭 2021.01.28.(사진=KBS Joy)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28/newsis/20220128183014924pwfv.jpg)
[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이십세기 힛트쏭'이 90년대 스타들을 소환한다.
28일 오후 8시 방송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에선 90년대 당시 한 해를 뜨겁게 달구고 신인상을 휩쓴 스타들을 연도별로 짚어보는 시간을 가진다.
서태지와 아이들은 '자고 일어나니 스타가 되었다'는 말을 증명한 스타로 주목받는다. 1992년 '난 알아요'로 가요계 판도를 바꾼 주인공이기 때문.
당시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서태지와 아이들은 그 해에만 170만 장 판매고를 달성, 역대 신인 데뷔 앨범 최다 판매 기록을 갈아치웠다.
구본승은 충격적인 패션으로 깜짝 놀라게 만든다. '너 하나만을 위해' 활동 당시 금기를 파괴한 패션으로 X세대의 마음을 흔들었다고.
이정현의 '와'도 빼놓을 수 없다. 이정현의 전매특허 '새끼손가락 마이크' 탄생 비화부터 신내림 루머를 해명하게 된 사연이 재조명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음주운전' MC딩동, 생방송 중 여성 폭행…또 구설
- 이민정 "시어머니 김치만 먹어…우리 아빠도 기다려"
- 소유 "어린 시절 기초생활수급…집 도둑 맞기도"
- '음주운전' 배우 이재룡, 경찰 출석… "심려 끼쳐 죄송" [뉴시스Pic]
- 김현숙 "연기자 평균 연봉 1500만…건물 사는 사람은 0.1%"
- '환연4' 곽민경 "조유식과 재회 안 해…종영 후 오해 풀었다"
- 김광규 "글래머 좋다고 했다가 욕먹어…나이 상관없어"
- 이수지, '4억 전세사기 피해' 고백 "세상 다 무너지는 기분"
- '명문초' 이현이 아들, 美 존스홉킨스 영재 합격했다
-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삶 끝내려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