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PPAT' 1강 공개..이준석 "정당사 최초 자격평가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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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28일 이준석 대표의 공약사항인 '국민의힘 적격성 평가(PPAT)' 제1강을 공개했다.
PPAT는 'People Power Aptitude Test'의 약자로, '국민의힘 예비 공직후보자 역량강화 평가'를 뜻한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PPAT도 착착 준비돼가고 있다. 정당개혁을 선도하는 국민의힘이 되겠다"고 적으며 1강 유튜브 영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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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국민의힘 적격성 평가'…1강 연사 이준석
이준석 "태영호·이수정·허은아 후속준비"
지선 광역·기초의원이 대상…가산점 부여
[서울=뉴시스] 김승민 기자 = 국민의힘은 28일 이준석 대표의 공약사항인 '국민의힘 적격성 평가(PPAT)' 제1강을 공개했다. PPAT는 'People Power Aptitude Test'의 약자로, '국민의힘 예비 공직후보자 역량강화 평가'를 뜻한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PPAT도 착착 준비돼가고 있다. 정당개혁을 선도하는 국민의힘이 되겠다"고 적으며 1강 유튜브 영상을 공유했다. 이 대표가 강연자로 나선 1강 주제는 당헌·당규다.
이 대표는 "(당헌·당규는) 당원은 당연히 숙지해야 할 사항인데 이걸 모르고 당 생활하는 분들이 많아서 1강으로 삼았다"고 취지를 설명하며 "태영호의 대북정책, 이수정의 공직자를 위한 젠더이슈, 허은아의 청년정책 강의를 시작으로 정말 최고의 강사들을 모실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영상에서는 PPAT를 "저의 핵심공약이며, 정당 사상 최초로 자격평가를 도입하는 것이다 보니 내부적으로도 의견이 분분했지만 책임당원의 88%, 국민의 75%가 찬성한 사안"이라고 소개했다.
PPAT의 대상은 오는 6월 지방선거의 광역·기초의원 예비 출마자고, 평가 시기는 대선 이후로 예정됐다. 당헌·당규, 정치관계법, 시사현안에 대한 객관식 평가가 이뤄지고, 결과에 따라 공천 심사에 가산점이 부여된다.
국민의힘은 이날 당 홈페이지에 정강정책과 당헌·당규에 관한 내용 정리와 연습문제 11문항을 수록한 1강 자료를 함께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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