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전격 해체 [공식]
김영웅 온라인기자 2022. 1. 28. 10:23
[스포츠경향]

걸그룹 에이프릴이 전격 해체한다.
소속사 DSP미디어는 28일 “당사와 멤버들은 오랜 기간 논의와 고민 끝에 팀을 해체하고 각자의 길을 걷는 것으로 결정을 지었다”고 공식 해체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에이프릴이 아닌 새로운 길을 걷게 될 6인의 멤버에 대해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며 “지난 6년여간 에이프릴을 지지하고 응원해 주신 팬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에이프릴은 지난해 2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왕따 논란이 제기되면서 활동을 중단했다.
■이하 에이프릴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DSP미디어 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에이프릴 해체에 대한 사실을 알려 드립니다.
당사와 멤버들은 오랜 기간 논의와 고민 끝에 팀을 해체하고 각자의 길을 걷는 것으로 결정을 지었습니다.
에이프릴이 아닌 새로운 길을 걷게 될 6인의 멤버에 대해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지난 6년여간 에이프릴을 지지하고 응원해 주신 팬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김영웅 온라인기자 hero@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분 후에 널 성추행할거야”…‘너다연’ 안은진 대사에 ‘비난 폭주’
- 이효리, 아팠던 ♥이상순 곁 지켰다…“힘들 때 요가 있어 다행”
- [단독] ‘미운털’ 박힌 ‘나혼산’ 구성환 번지 논란 노동청 갔다
- 정우성 이사직 사임 뒤···이정재 측 ‘아티스트’ 뗀다
- “거푸집 4남매 완성” 김동현, 태어난 지 4일 된 막내아들 공개
- ‘원현주♥’ 양홍원, 결혼 소감에 웬 모텔?…“해괴망측” 반응도
- 장윤주, 런던서 ‘노브라’ 과감 일상 깜짝 고백 “남편도 쿨하게 OK”
- ‘세븐♥’ 이다해, 건물주인 이유 있었네… 中 라이브서 2시간만 ‘200억 매출’ 눈길
- 제니, 비키니부터 땀범벅 민낯까지…꾸밈 없는 일상도 ‘화끈’
- 카일리 제너, ‘700억 브라’ 입고 ‘빅시’ 데뷔…♥티모시 샬라메, 맨 앞줄서 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