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워너비 김용준, 이석훈과 '티키타카' 케미

김현숙 인턴 2022. 1. 28. 09: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컬그룹 'SG워너비' 겸 솔로가수 김용준이 같은 그룹인 멤버 이석훈을 만나 케미를 발산했다.

김용준은 지난 27일 MBC 표준FM '원더풀 라디오 이석훈입니다'(이하 '원더풀 라디오')에 출연해 입담을 뽐내고 라이브를 선보였다.

이석훈은 "전혀 쓸데없는 걱정이다. 인기가 굉장히 많은 걸로 알고 있다"고 고개를 내젓자, 김용준은 "어디서 인기가 많냐"고 되물어 폭소를 유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SG워너비 겸 솔로가수 김용준. 2022.01.28.(사진=MBC 표준FM '원더풀 라디오 이석훈입니다' 방송화면 캡처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보컬그룹 'SG워너비' 겸 솔로가수 김용준이 같은 그룹인 멤버 이석훈을 만나 케미를 발산했다.

김용준은 지난 27일 MBC 표준FM '원더풀 라디오 이석훈입니다'(이하 '원더풀 라디오')에 출연해 입담을 뽐내고 라이브를 선보였다.

김용준은 첫 솔로곡인 '이쁘지나 말지'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가수가 노래 따라간다던데, 짝사랑만 하는 게 아닌가 걱정이 되기도 한다"고 털어놨다.

이석훈은 "전혀 쓸데없는 걱정이다. 인기가 굉장히 많은 걸로 알고 있다"고 고개를 내젓자, 김용준은 "어디서 인기가 많냐"고 되물어 폭소를 유발했다.

또 김용준은 최근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을 당시 긴장을 했다고 털어놨다. 이석훈은 깜짝 놀라며 "천하의 김용준이 긴장 한 것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영상 찍어뒀냐"는 물었다. 그러자 김용준은 "그렇게 티가 날 정도는 아니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와 함께 김용준은 늦은 시간에도 '이쁘지나 말지' 라이브를 선보이며 감성을 자극했다.

한편 김용준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