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접이 풍년' 강진군수 "임영웅 덕분에 마량 수입 30% 증가"

안하나 입력 2022. 1. 27.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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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접이 풍년'에 강진 군수가 출연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2 '주접이 풍년'에서는 임영웅을 사랑하는 영웅시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 방송에서 임영웅이 '미량에 가고 싶다'고 열창한 것에 감동을 받은 이들이 직접 나선 것이다.

그는 "요즘 임영웅 씨가 부른 '마량에 가고 싶다'가 히트를 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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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접이 풍년 임영웅 사진="주접이 풍년" 방송 캡처

‘주접이 풍년’에 강진 군수가 출연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2 ‘주접이 풍년’에서는 임영웅을 사랑하는 영웅시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영웅시대는 한 역 앞에서 만나 함께 미량 투어에 나섰다. 한 방송에서 임영웅이 ‘미량에 가고 싶다’고 열창한 것에 감동을 받은 이들이 직접 나선 것이다.

이들은 미량을 만끽하며 함께 노래를 부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던 중 다리 뒤로 강진군수 이승옥이 등장했다.

그는 “요즘 임영웅 씨가 부른 ‘마량에 가고 싶다’가 히트를 쳤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팬들이 마량으로 몰려오고 있다”며 “마량의 수입이 30% 증가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안하나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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