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몸신이다' 정맥통증, 5분만 투자하면 된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입력 2022. 1. 27.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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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정맥순환이 잘 안되면 통증이 나타나는, 정맥통증을 주제로 이야기 나눈다.

이 판막이 고장 나면 정맥 혈액이 역류해 결국 몸에 다양한 통증을 일으킬 수 있다는데.

따라서 원인 모를 통증이 계속된다면 신경, 근골격계 문제뿐만 아니라 정맥의 고장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고.

'정맥순환이 안 되면 통증을 부른다- 정맥통증'편 방송은 1월 27일 저녁 8시 10분 '나는 몸신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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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정맥순환이 잘 안되면 통증이 나타나는, 정맥통증을 주제로 이야기 나눈다.

평소 원인 모를 통증으로 고통 받고 있다면 정맥의 고장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정맥은 산소와 영양분을 전달하고 남은 노폐물을 싣고 다시 심장으로 돌아오는 혈관. 동맥과 달리 정맥은 중력을 거슬러 올라와야 하기 때문에 혈액이 거꾸로 내려가지 않게 막아주는 판막의 역할이 중요하다. 이 판막이 고장 나면 정맥 혈액이 역류해 결국 몸에 다양한 통증을 일으킬 수 있다는데. 문제는 큰 정맥 뿐 아니라 1mm도 안 되는 작은 정맥에 문제가 생겨도 전신에 통증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 따라서 원인 모를 통증이 계속된다면 신경, 근골격계 문제뿐만 아니라 정맥의 고장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고.

먼저, 이날 주치의로는 대한정맥통증학회 초대 회장인 노환규 흉부외과 전문의가 등장해 정맥통증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어 정맥통증 중 하나인 하지정맥류를 극복한 이은형 몸신이 등장하는데. 대학교 때 이미 하지정맥류 시술을 받고 승무원으로 근무한 적이 있다는 그녀는 장거리 비행을 할 때면 늘 다리가 무겁고 불편해 스트레스가 컸다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정맥 순환에 좋은 운동을 찾아냈다는데, 다른 사람들과 이 운동을 공유하면서 효과에 대한 검증까지 받았다고 한다. 잠들기 전 단 5분만 투자해 다리 붓기와 정맥 순환을 도와줄 운동법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이날 게스트로는 가수 김형준이 함께 한다. 겨울에도 이불 밖으로 발을 내놓고 잘 만큼 열이 많은 것이 정맥의 문제로 인한 증상이 아닐지 녹화 내내 걱정을 내비쳤다는데. 그리고 공개된 정맥 검사결과를 보고 충격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김형준을 놀라게 한 검사결과는 무엇일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정맥순환이 안 되면 통증을 부른다- 정맥통증’편 방송은 1월 27일 저녁 8시 10분 ‘나는 몸신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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