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박솔미, 꿀피부 비결은 레몬수?

김현숙 인턴 입력 2022. 1. 2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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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박솔미가 레몬 활용 꿀팁을 대방출한다.

공개된 VCR 속 박솔미는 아침에 레몬 몇 개를 냉장고에서 꺼내 힘껏 짠 레몬즙을 물에 타 박솔미 표 레몬수가 완성했다.

이에 박솔미는 공복에 레몬수를 한 번에 들이켰다.

박솔미는 "아침 공복에 먹는다. 5~6일 먹고 일주일 쉬었다가 또 5~6일을 먹는다"며 "아침 공복이 힘들면 점심 전 공복에 드셔도 좋다. 숙취에도 딱이다"라며 레몬수를 적극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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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편스토랑 박솔미. 2022.01.27.(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편스토랑' 박솔미가 레몬 활용 꿀팁을 대방출한다.

오는 28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먹어서 세계 속으로'를 주제로 한 메뉴 개발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박솔미는 편스토랑 대표 주부 9단으로 온갖 살림을 꼼꼼히 해내는 모습은 주부들 사이에서도 칭찬이 자자하다. 그런 그녀가 주부 9단의 꿀팁이자 배우로서의 꿀팁인 레몬 활용법을 공개한다.

공개된 VCR 속 박솔미는 아침에 레몬 몇 개를 냉장고에서 꺼내 힘껏 짠 레몬즙을 물에 타 박솔미 표 레몬수가 완성했다. 이에 박솔미는 공복에 레몬수를 한 번에 들이켰다.

이 모습을 본 '편스토랑' 스튜디오 식구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박솔미는 "아침 공복에 먹는다. 5~6일 먹고 일주일 쉬었다가 또 5~6일을 먹는다"며 "아침 공복이 힘들면 점심 전 공복에 드셔도 좋다. 숙취에도 딱이다"라며 레몬수를 적극 추천했다.

박솔미는 아이들을 위한 레몬수를 따로 만든 후 남은 레몬으로 싱크대 청소를 시작했다.

레몬의 살균 효과를 활용해 나무 도마와 싱크대, 개수대 속까지 말끔히 닦아낸 것이다. 평소에도 맨손으로 설거지를 하는 습관이 있는 박솔미는 "맨손 청소를 하다 보니 레몬 청소가 좋다"며 빛이 나는 주방 상태에 뿌듯해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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