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에어' 아이돌과 데이트..준케이→김진환, 안방서 다시 만난다

강진아 입력 2022. 1. 2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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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과 팬들이 만나는 단 하루의 데이트'라는 테마를 내세운 극장형 보이는 라디오 '온에어(ONAIR)'를 안방에서 다시 만난다.

27일 제작사 신스웨이브에 따르면 '온에어'는 오는 2월2일부터 27일까지 공연 전문 글로벌 플랫폼 메타씨어터에서 딜레이 뷰잉(Delay Viewing) 서비스를 제공한다.

'온에어'는 2월27일까지 대학로 YES24 스테이지 2관과 공연 전문 글로벌 플랫폼 메타씨어터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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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극장형 보이는 라디오 'ONAIR'. (사진=신스웨이브 제공) 2022.01.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아이돌과 팬들이 만나는 단 하루의 데이트'라는 테마를 내세운 극장형 보이는 라디오 '온에어(ONAIR)'를 안방에서 다시 만난다.

27일 제작사 신스웨이브에 따르면 '온에어'는 오는 2월2일부터 27일까지 공연 전문 글로벌 플랫폼 메타씨어터에서 딜레이 뷰잉(Delay Viewing) 서비스를 제공한다.

딜레이 뷰잉이란 공연 실황 녹화 영상을 정해진 스트리밍 시간에 맞춰 송출하는 서비스다. 라이브 스트리밍된 가운데 가장 큰 인기를 얻었던 일일 DJ들을 딜레이 뷰잉을 통해 다시 만날 수 있도록 한 것.

'2PM'의 JUN. K(준케이), '아이콘(iKON)'의 김진환, 'SF9' 유태양, '골든차일드'의 Y(와이)와 홍주찬 등이 관객 앞에 다시 돌아온다. 이와 더불어 류비, 윤형석, 한준용, 유재필 등 작가와 PD 역으로 활약했던 배우들의 모습도 다시 만날 수 있게 됐다.

극장형 보이는 라디오 '온에어'는 신스웨이브가 제작해 2014년과 2015년 뮤지컬 '온에어-야간비행', 2021년 극장형 라이브 시트콤 '온에어-비밀계약' 등 다양한 콘셉트로 이어온 '온에어' 시리즈 중 하나다.

온·오프라인으로 선보이는 극장형 보이는 라디오라는 새로운 콘셉트로 변신한 이번 공연에는 이창민(2AM), JUN. K(2PM), 백아연, 김진환(iKON), 유태양(SF9), Y(골든차일드), 홍주찬(골든차일드), 손동표(미래소년) 등이 출연했다.

'온에어'는 2월27일까지 대학로 YES24 스테이지 2관과 공연 전문 글로벌 플랫폼 메타씨어터에서 진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a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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