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재재단, 30일 인천공항서 퓨전 전통공연

신효령 입력 2022. 1. 27.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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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재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오는 30일 인천공항에서 퓨전 전통예술 공연을 선보인다.

전통문화와 현대 문화예술의 만남이 공연 주제다.

이어 '탄츠EDM'이 소리·무용·모둠 북·디제잉을 섞은 전통공연을 선보인다.

마지막으로 K-POP 커버댄스 그룹 '4X4 STUDIO'가 전통음악에 안무·의상 등을 가미해 재해석한 공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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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한국문화재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30일 인천공항에서 퓨전 전통 예술 공연을 선보인다. 사진은 과거 인천공항 공연 모습. (사진=한국문화재재단 제공) 2022.01.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한국문화재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오는 30일 인천공항에서 퓨전 전통예술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1층 밀레니엄홀에서 진행돼 출국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공연은 이날 낮 12시, 오후 2시에 각 60분씩 진행된다. 전통문화와 현대 문화예술의 만남이 공연 주제다.

퓨전국악 여성그룹 '두은'의 연주로 공연이 시작된다. 이어 '탄츠EDM'이 소리·무용·모둠 북·디제잉을 섞은 전통공연을 선보인다. 마지막으로 K-POP 커버댄스 그룹 '4X4 STUDIO'가 전통음악에 안무·의상 등을 가미해 재해석한 공연을 펼친다.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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