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상품, 설 연휴에 편의점 GS25서 찾는다"

이국현 입력 2022. 1. 27.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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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은 설 연휴 기간에 GS샵 상품을 편의점 GS25에서 받아 볼 수 있는 'GS25 휴일도착'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GS리테일 홈쇼핑BU 이정선 물류부문장은 "지난해 GS리테일과 GS홈쇼핑 합병 이후 고객에게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며 "GS샵과 GS25 유통 채널을 연결한 대표적인 시너지 사례로 고객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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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28~31일 오후 1시까지…설 연휴에도 배송 서비스


[서울=뉴시스] 이국현 기자 = GS리테일은 설 연휴 기간에 GS샵 상품을 편의점 GS25에서 받아 볼 수 있는 'GS25 휴일도착'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GS리테일 대표 유통 채널인 GS샵과 GS25의 상호 시너지를 통해 탄생한 신규 서비스다.

GS샵에서 오는 28일부터 31일 오후 1시까지 'GS25 휴일도착' 가능 상품을 주문하면, 다음 날 편의점 GS25에서 찾을 수 있다. TV홈쇼핑 생방송 상품과 데이터홈쇼핑인 'GS마이샵', GS샵 모바일 상품을 포함해 60여개 상품이 대상이다.

GS샵 모바일 앱과 인터넷에서 주문 시 '편의점 픽업서비스 받기'로 선택한 후 원하는 지역의 GS25를 배송지로 지정하면 된다. 상품이 편의점에 도착하면 안내 메시지가 발송된다. 설 연휴 기간 서비스 이용 시 GS25 상품권 2500원을 증정한다.

그간 GS샵은 연휴에 배송을 조기 마감했지만 365일 연중무휴 운영하는 GS25의 반값 택배 물류 인프라를 활용한 시너지를 본격화하기 위해 서비스를 기획했다.

GS리테일 홈쇼핑BU 이정선 물류부문장은 "지난해 GS리테일과 GS홈쇼핑 합병 이후 고객에게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며 "GS샵과 GS25 유통 채널을 연결한 대표적인 시너지 사례로 고객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lg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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