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비엠, 패션브랜드 홍보모델..챌린지 안무 작업

김지수 인턴 입력 2022. 1. 27. 11: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혼성그룹 카드(KARD)의 비엠(BM)이 휴고 보스(HUGO BOSS)의 글로벌 엠버서더로 나선다.

휴고보스 측은 27일 "비엠이 브랜드를 위한 글로벌 캠페인 휴고 : #하우두유휴고(HUGO : #HowDoYouHUGO)에 참여한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휴고 보스가 약 50년 만에 새로운 로고 출시 후 브랜드를 리프레시하는 일환의 첫 프로젝트다.

한편, 비엠은 지난 21일 싱글 '로스트 인 유포리아(LOST IN EUPHORIA)'를 발매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비엠 휴고보스 2022.01.27. (사진= HUGO BOSS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지수 인턴 기자 = 혼성그룹 카드(KARD)의 비엠(BM)이 휴고 보스(HUGO BOSS)의 글로벌 엠버서더로 나선다.

휴고보스 측은 27일 "비엠이 브랜드를 위한 글로벌 캠페인 휴고 : #하우두유휴고(HUGO : #HowDoYouHUGO)에 참여한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휴고 보스가 약 50년 만에 새로운 로고 출시 후 브랜드를 리프레시하는 일환의 첫 프로젝트다. 비엠은 댄스 챌린지 안무도 직접 작업했다.

한편, 비엠은 지난 21일 싱글 '로스트 인 유포리아(LOST IN EUPHORIA)'를 발매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oiuytrewq43@newsis.com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