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나스호텔㈜, 재개관 1주년 기념 '자선 아트전시' 기부금 전달

김주영 2022. 1. 27.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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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를 소유 및 운영 중인 파르나스호텔㈜는 지난 12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재개관 1주년을 맞아 기획한 고객 참여형 '자선 아트전시'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을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에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파르나스호텔㈜ 여인창 대표이사는 "재개관 1주년을 맞아 호텔이 지향하는 진정한 럭셔리(True Luxury)라는 가치에 적합한 자선 이벤트를 기획했는데 많은 고객분들이 참여해주셔서 뜻 깊은 기부금을 전달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강남구 저소득층을 위한 급식지원활동, 장애인 시설 지원사업, 복지시설 재능 기부 등 다양한 CSR 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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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나스호텔㈜는 지난 12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재개관 1주년을 맞아 기획한 고객 참여형 ‘자선 아트전시’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을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에 전달했다. 왼쪽부터 파르나스호텔㈜ 여인창 대표이사와 플리옥션 이연주 대표. 파르나스호텔 제공.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를 소유 및 운영 중인 파르나스호텔㈜는 지난 12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재개관 1주년을 맞아 기획한 고객 참여형 ‘자선 아트전시’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을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에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6일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파르나스호텔㈜ 여인창 대표이사와 플리옥션 이연주 대표가 직접 참석해 기부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12월 한 달간 진행된 ‘자선 아트전시’는 모바일 아트 옥션 플랫폼인 ‘플리옥션(FLEA:AUCTION)’과 함께 34층 클럽 라운지를 갤러리로 변신시켜 인기 신진 작가들의 작품 감상 기회를 제공하고 고객들이 직접 자선 옥션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고객의 작품 구매금액 중 15%가 자동으로 기부되는 방식으로, 향후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미술 교육에 소외된 보육원 아동의 미술교육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파르나스호텔㈜ 여인창 대표이사는 “재개관 1주년을 맞아 호텔이 지향하는 진정한 럭셔리(True Luxury)라는 가치에 적합한 자선 이벤트를 기획했는데 많은 고객분들이 참여해주셔서 뜻 깊은 기부금을 전달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강남구 저소득층을 위한 급식지원활동, 장애인 시설 지원사업, 복지시설 재능 기부 등 다양한 CSR 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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