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야산에서 불..산림 0.03ha 소실
박찬범 기자 2022. 1. 27. 04:00
어제(26일) 저녁 6시쯤 울산 울주군 웅촌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야산 일대 임야 0.03ha가 불에 탔습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산림청은 산에서 누군가 실수로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찬범 기자cbcb@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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