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포토] 군사퍼레이드부터 묘기대행진까지..인도 국경일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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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6일은 인도 리퍼블릭 데이(Republic Day)입니다.
리퍼블릭 데이는 1950년 헌법 발효를 기념해 제정됐는데 해마다 이날에는 인도 수도 뉴델리 중심가 라지파트 거리에서 대규모 시가행진이 열립니다.
이 행사에서는 여러 군부대는 물론 다양한 민족의 문화, 인도 독립 과정 등이 상징물과 군무 등으로 소개됩니다.
이날 행사에는 75대의 전투기와 헬리콥터가 동원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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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델리=연합뉴스) 김영현 특파원 = 1월 26일은 인도 리퍼블릭 데이(Republic Day)입니다.
이날은 8월 15일 독립기념일과 함께 인도 최대 국경일로 꼽힙니다.
리퍼블릭 데이는 1950년 헌법 발효를 기념해 제정됐는데 해마다 이날에는 인도 수도 뉴델리 중심가 라지파트 거리에서 대규모 시가행진이 열립니다.

이 행사에서는 여러 군부대는 물론 다양한 민족의 문화, 인도 독립 과정 등이 상징물과 군무 등으로 소개됩니다. 오토바이를 이용한 고난도의 묘기도 펼쳐집니다.
과거 한국에서도 해마다 펼쳐졌던 국군의 날 행사에 가장무도회, 묘기대행진이 뒤섞인 듯한 이벤트가 열리는 셈입니다.
행사 초반 관객을 압도하는 장면은 역시 첨단 무기와 군인들의 퍼레이드입니다.


민족과 문화가 다양한 인도에서는 군복도 매우 다채롭습니다.



행사장 위 상공으로는 전투기가 날아다닙니다. 이날 행사에는 75대의 전투기와 헬리콥터가 동원됐다고 합니다.

정부 기관도 퍼레이드에 참여합니다.

다양한 군무도 펼쳐집니다.

행사가 클라이맥스로 치달으면서 고난도의 오토바이 퍼레이드가 펼쳐집니다. 관객은 일어나서 손뼉을 치며 반깁니다.




나렌드라 모디 총리도 연단에서 내려와 손을 흔듭니다.
해마다 이 행사에는 해외 정상급 인사가 초대됐지만,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해외 귀빈은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coo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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