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트 역주행' 사고..경찰, 한국교통안전공단 조사
이혁재 2022. 1. 26. 18:13

경기도 포천시 베어스타운 스키장에서 지난 22일 발생한 리프트 역주행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대해서도 조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지난해 10월 베어스타운의 리프트 등 시설을 점검하고 적합 판정을 내렸습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앞서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포천시 등이 진행한 리프트 역주행 사고 원인 합동 감식에도 참여한 바 있습니다.
[ 이혁재 기자 / yzpotato@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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