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라이브커머스 '숏폼' 인기.."10분만에 천만원 매출 기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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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이번 달부터 10분 내외로 진행하는 쇼핑라이브의 '숏폼' 콘텐츠에 판매자와 구매자의 호응이 높다고 26일 밝혔다.
실제로 '맛보기 숏핑'의 10분짜리 콘텐츠를 통해 1000만원이 넘는 매출을 올려 높은 판매 효율을 올린 브랜드사가 등장했고, '맛보기 쇼핑' 콘텐츠를 통해 발생한 매출이 본방송에서 발생한 60분짜리 라이브 매출의 45% 가까이 기록한 사례도 쌓이며 '숏폼'에 대한 효과를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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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네이버 쇼핑라이브, 이달부터 숏폼 콘텐츠 '맛보기 쇼핑' 개시
"숏폼으로 라이브커머스 트렌드 선도"

[서울=뉴시스] 이진영 기자 = 네이버는 이번 달부터 10분 내외로 진행하는 쇼핑라이브의 '숏폼' 콘텐츠에 판매자와 구매자의 호응이 높다고 26일 밝혔다.
쇼핑라이브는 네이버의 라이브커머스 서비스로 론칭 1년 4개월 만에 누적 시청 7억 뷰, 누적 거래액 5000억원을 기록했다.
이중 '맛보기 숏핑'은 숏폼의 대명사인 틱톡커들이 직접 출연하는 콘텐츠로, 이름 그대로 60여분간 진행되는 본 라이브에 앞서 상품을 짧고 굵게 '맛보기'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활발하게 실험이 이어지고 있는 '맛보기 숏핑'은 틱톡커와의 시너지를 통해 콘텐츠의 재미를 살리고, 타깃 고객에 해당되는 이용자들에게도 빠른시간 내에 상품이 소구될 수 있어 효율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로 '맛보기 숏핑'의 10분짜리 콘텐츠를 통해 1000만원이 넘는 매출을 올려 높은 판매 효율을 올린 브랜드사가 등장했고, '맛보기 쇼핑' 콘텐츠를 통해 발생한 매출이 본방송에서 발생한 60분짜리 라이브 매출의 45% 가까이 기록한 사례도 쌓이며 '숏폼'에 대한 효과를 증명하고 있다.
네이버는 올해 라이브커머스에 '숏폼'을 접목시켜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네이버 관계자는 "다양한 콘텐츠와 데이터가 쌓여있는 네이버 쇼핑라이브의 경험과 안정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숏폼 콘텐츠에 대한 실험을 이어갈 것"이라며 "나아가 중소상공인(SME)들도 직접 다양한 숏폼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술 도구를 제공하고 관련 기술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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