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오사카, 9813명 코로나19 감염..하루 최다 기록 이틀 연속 경신
유세진 2022. 1. 26. 17:43
기사내용 요약
총 28만5911명 감염, 3092명 사망
![[도쿄=AP/뉴시스] 21일 일본 도쿄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건널목을 건너고 있다.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하면서 도쿄에 이어 오사카도 중앙정부에 코로나19 비상조치로 만연 방지 등 중점조치 적용 요청을 결정했다. 2022.01.21.](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26/newsis/20220126174314439ueru.jpg)
[서울=뉴시스]유세진 기자 = 일본 오사카(大阪)부가 26일 9813명의 신규 코로나19 감염자가 확인됐다고 발표했다고 NHK가 보도했다.
이는 25일 8612명의 하루 최다 기록을 하룻만에 또다시 경신한 것이다.
오사카 부의 누적 감염자 수는 28만5911명으로 늘어났다.
또 이날 3명의 사망자가 발생, 오사카부의 총 코로나19 사망자 수는 3092명이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dbtpwls@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소유 "어린 시절 기초생활수급…집 도둑 맞기도"
- '음주운전' 배우 이재룡, 경찰 출석… "심려 끼쳐 죄송" [뉴시스Pic]
- '환연4' 곽민경 "조유식과 재회 안 해…종영 후 오해 풀었다"
- 홍석천 딸, 결혼 깜짝 발표…예비신랑 얼굴 공개
- 이수지, '4억 전세사기 피해' 고백 "세상 다 무너지는 기분"
- 김광규 "글래머 좋다고 했다가 욕먹어…나이 상관없어"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 소유, 냉동 난자 계획했는데…"아이 생각 없어져"
- '명문초' 이현이 아들, 美 존스홉킨스 영재 합격했다
-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삶 끝내려 했는데…"